과거 한국을 포함해 축구가 그리 발전하지 못한 나라들에서는, 체력은 강하지만 기동성은 뛰어나지 않은 선수들을 선발하는 경향이 있었다. 하지만 요즘에는 스피드가 없으면 경기에 지게 된다. 그래서 기동성을 대표팀 선수 선발시 첫 번째로 봤다. 그리고 축구에서 이기려면 선수들이 현명해야 한다. 생각없이 플레이하면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. 이젠 전략을 구사하는 방법에서 아주 현명할 것이 요구된다. -거스 히딩크 항상 조심하라. 상대방의 입장에 서서 한마디 한마디를 씨앗처럼 뿌려라. 정성껏 뿌린 씨앗은 예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리라. -김상민 금단현상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다! 의심이나 불안감이 들기 때문에 담배가 피우고 싶어지는 것이다. 금연은 아주 쉽다. 금연으로 잃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. 오직 많은 이익이 있을 뿐이다. -알렌 카 역사적으로 하나의 틀, 규범, 패러다임은 변화하는 세계에 맞춰서 변화되어 왔다. 지금 이 순간의 그 패러다임이 옳을지 몰라도, 나중에는 변화하거나 없어져 새로운 것으로 대체된다. 전쟁은 자신의 이데올로기, 종교, 혹은 문화나 주장들을 상대에게 힘을 이용하여 강요하는 가장 큰 폭력이다. 지금의 위기 상황을 인식하자. 그리고 무언가를 믿거나, 타인에게 그 믿음을 강요하지 말자. -송영목 당신은 양(梁) 나라를 준다는 먹이로 나를 위협하는 건가. 그런 것에 끌릴 나라고 생각하는가. 혜시(惠施)가 양 나라의 수상을 하고 있었다. 어떤 자가 혜시에게 장자가 곧 올 것이다. 아마 당신을 대신해서 양 나라의 수상이 될 것이니 조심하라고 충고했다. 이 말을 듣고 겁을 먹은 혜시는 사흘 낮 사흘 밤을 나라 안을 샅샅이 뒤져서 장자를 잡으려 했다. 이 말을 들은 장자는 다음과 같이 보기를 들어 혜시를 비웃었다. 옛날에 소리개 같은 작은 새가 썩은 쥐 한 마리를 잡아 소중히 하고 있었다. 그 때 아침에 남해를 떠나 저녁 때에는 북해(北海)를 나른다는 원추라는 큰 새가 하늘에 날고 있었다. 그런즉 소리개는 그 원추(원추)가 자기가 지니고 있는 썩은 쥐를 빼앗아 가지나 않을까 하고 겁을 내고 있었다. 내가 보기에는 양 나라 수상 정도는 썩은 쥐와 같다. '나는 그런 바보스러운 자가 아니다.' 하고 혜시를 비웃었다고 한다. -장자 오늘의 영단어 - rescind : 무효로하다, 취소하다너무 멀리 달리지 말라. 간 길을 다시 돌아 와야 하니까. 오늘의 영단어 - attache : (F)외국대사관 주재관 (Ex: military attache : 무관)만일 내가 모든 경기를 승리로 이끌면 그것이 한 개인에 대한 평판이 아니라, 역사적인 사실이 된다는 것을 나는 마음 깊이 새겼다. -빌 러셀 성인 1인당 하루 지질 섭취량은 50g이 기준이지만 동물성 지질에 치우치지 않고 동물성 지질과 식물성 지질을 절반 정도씩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. -오우미 쥰